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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명록-이곳에 들려주신 여러분의 흔적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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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성민 2010.09.19 18:36
04언뉘~ 홈피 들렀다 가셨군요..ㅎㅎㅎ
잘 지내고 있지요?
요새 저는 젼 언니랑 현진쌤이랑
셋이서 잘 놀고 있습니다.
특히 젼 언니랑 ㅎㅎㅎ
앞으로 우리는 어디로 가야할쥐..를 생각하면서 말이지요.
새로운 스트레스와 함께...
고민이지요..ㅎㅎ
이 고민의 종착역은 어디인지...

언니도 늘 건강하구요
또 들릴께요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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쭈영 2010.09.24 20:42
16앙. 잘 지내고 있다.
연휴 잘 보냈어? 나도 명절 음식 먹고싶다. ㅋㅋㅋ
자꾸 고민하고 네가 하고 싶은걸 찾다보면 자연스레 해결될꺼야.
너무 조급히 생각마라.....
잘지내~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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송미영 2010.09.02 12:46
01언니..잘 지내요? 호주는 춥죠..
넘 오랜만에 놀러왔죠..복직하고 난 뒤에 노트북 쓸일이 없어서..싸이도 거의 못 들어갔어요.. 다시 언니 홈피 주소 카피해왔어요..^^ 우리딸래미 송현이는 잘 크고 있어요.. 병치레없이 잘 커주어 늘 감사할 따름입니다. 언니 눈이 나빠졌다니..걱정이네요..
건강하게 잘 지내세요...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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허완규 2010.08.23 16:19
01잘지내지?

누나 시간 되면 전화 한번 줘

거기 한번 갈까 고려중이라서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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효은~* 2010.08.13 16:59
01으~ 키보드 뭔가를 잘 못 눌러서 길게 썼던게 다 날라갔어욧~!!! 이런...
아까 전화가 그렇게 끊겨서 저두 당혹스러웠어요 이렇게 빨리 차지가 사라지나... 에휴-

전 한 달전에 같이 지내는 동생들이랑 이사와서 수단에서 온 부부네 집에 들어왔는데 괜찮은 것 같아요- 다만 문제라면 아줌마가 전혀 영어를 못한다는게...

지난주부터 호텔에서 F&B라구 룸서비스나 레스토랑 서빙하는 쪽에서 일하게됐어요- 오늘두 아침 7시부터 3시까지 일하구.. 완전 힘들어요- 그리구 저녁엔 격일루 호텔 안에 레스토랑에서 에피타이져 만드는 일 하구 있어요- 저두 제가 키친에서 일을 하게 될지는 상상두 못했지만 뭐 어쩌다 보니... ㅋㅋ

여기 집은 인터넷이 안되서 브로드밴드를 샀는데 어찌나 숨막히는 속도랑 용량인지 인터넷 할 때마다 너무 속이 갑갑해요- ㅠㅠ

암튼 언니네 집에 있을때가 젤루 좋았던 시절이었던 것 같아요- 몸이나 마음이나-


잘 지내시구요,,  자주 들어와서 글 남기도록 할게요- 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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쭈영 2010.08.19 22:22
16요즘 머리속에 아이엘츠만 가득해서.... 정신적인 여유가 없네;;
언니가 전화 한번 하꼬마. 보고싶다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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